후관절 증후군

고관절 퇴행성 관절염

고관절 퇴행성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정의

퇴행성 관절염은 원발성과 2차성으로 나눌수 있다.
원발성은 고관절에 어떤 선천성 병변이나, 또는 후천적 병변이 없이 나이가 들어 고관절에 퇴행성 변화가 발생하는 것

증상

2차성은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고관절에 변형 또는 병변이 있어 관절에 어떤 결함으로 가지고 수년간 별일없이 살다가 점차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퇴행성 병변으로 동통, 운동장애 및 하지의 변형을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진단

방사선 소견으로 충분한데, 그 소견은 관절간격의 협소, 관절연골하의 증가된 밀도(increased density), 골극(osteophyte) 형성, 관절 주위의 낭종형성으로 쉽게 진단을 내릴 수 있다.

치료

퇴행성 질환은 어느 한 관절을 과다하게 사용해서 생긴다. 따라서 특정관절에 과부하가 걸리는 현상이 선행되는데 무엇보다도 척추 전반의 균형과 기능이 어느 특정관절에 국한되어 과부하를 초래하는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경우 추나치료가 유효하며 만약 과부하가 걸린 관절의 퇴행성 손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심각하게 손상된 경우는 퇴행성 변화의 속도를 완화시키는 쪽으로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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