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 치료 사례 2
일자목, 거북목, 어깨 높이 치료
치료 전 전체적인 인체 중심 중력선이 일치하지 않고 일자목, 거북목이 있으며 허리의 과전만이 관찰됩니다. 발목에서 그은 중심중력선이 귀를 통과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그러나 치료 후 호전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10여회 추나치료로 호전된 경우입니다. 내원시 느꼈던 목의 통증, 허리의 통증도 거의 없어진 상태입니다. 측면에서의 중심선이 맞지 않으면 전후의 균형 잡기가 힘들게 됩니다. 눈을 감으면 몸이 많이 흔들리게 됩니다.
치료 전 어깨 높이가 차이가 납니다. 그러나 치료 후 많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어깨 부위에는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았고 다만 추나요법을 통해 틀어진 척추를 교정하였고 이를 통해 다리길이가 같아지면서 생겨난 결과입니다. 그러나 허리의 과전만은 바태 체형 교정운동으로 더 호전시켜야 하는 데 아쉬움이 남습니다.